세창 사장님과의 만남은 98년 7월 이었다.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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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창 사장님과의 만남은 98년 7월 이었다.
설마 하고 문을 두드리니 내 생각하곤 달리 과정부터가 세심하였다.
구두를 신고 걸어보니 신기하게도 옆 부분이 땅에 닿지 않는 것 이였다.
무엇보다도 편하고 외모가 깔끔해진 것도 기분 좋은 일이고, 양복입은지도 얼마 만인지 모른다.
하여간 세창사장님의 정성이 담긴 신은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다
-일산에서 장용식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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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 서성옥은 세창 특수화에서 제작한...